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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 Million Kilometers Of Film
26기 박정우의 필름

단면
594mm x 841mm | 2026
SONY Rx100m7 | 200mm | F2.8 | 1/400s | ISO100)
115만 킬로미터의 필름도, 결국 찰나의 단면들이 쌓여 만들어진 여정이다.
지나쳐가는 모든 순간을 응시한다.
단면박정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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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4mm x 841mm | 2026
SONY Rx100m7 | 200mm | F2.8 | 1/400s | ISO100)
115만 킬로미터의 필름도, 결국 찰나의 단면들이 쌓여 만들어진 여정이다.
지나쳐가는 모든 순간을 응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