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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기 박정우의 필름

박정우_전시사진_축소.jpg

단면

594mm x 841mm | 2026

SONY Rx100m7 | 200mm | F2.8 | 1/400s | ISO100)


115만 킬로미터의 필름도, 결국 찰나의 단면들이 쌓여 만들어진 여정이다.
지나쳐가는 모든 순간을 응시한다.

단면박정우
00:00 / 00:38

© 26X27 Inwha 25th Exhibi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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